
[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세계 일류상품'에 햇반과 다시다, 컨디션, 천일염 등 4개 품목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까지 핵산과 고추장, 쓰레오닌, 라이신, 고기양념장 5개 품목에 이어 올해 4개 품목을 추가해 총 9개 품목의 세계 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일등 제품의 핵심역량 강화 정책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전략의 성과가 나타나면서 최근 세계 일류상품 선정품목이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계 일류상품 선정은 각 품목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일류상품으로서의 자격을 국가기관인 지식경제부가 인정해 주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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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