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11월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며 상승 폭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1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간으로 0.1%, 연간 5.2%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0월 기록한 월간 0.2%, 연간 5.3% 상승보다 소폭 완화된 수준이다.
또한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월간 0.1%, 연간 5.2% 상승을 점쳤다.
한편, 에너지를 제외한 11월 독일 근원 PPI는 월간으로 0.1% 감소했으며, 연간으론 2.6% 상승했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