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자산클린화 및 비은행부문 강화 차원에서 김준호 전무와 최창영 상무를 지주회사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스크관리본부를 담당할 김준호(金俊鎬)전무는 1954년생으로 부산고, 고려대 무역학과, 조지아주립대 MBA 출신으로 지난 1978년 행정고시에 합격했으며, 하나은행 부행장 및 기업은행 감사를 역임한 바 있다.
경영혁신부문을 담당할 최창영(崔昌榮)상무는 1957년생으로 배재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우리은행에 입행, 중곡동지점장, 연세지점장을 거쳐 2009년 경인기업영업본부장, 2010년 중앙기업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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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