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에 부합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연율로 3.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월간으로는 0.1% 상승하며 역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또한 에너지와 비가공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으로는 보합을, 연율로는 2.0%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각각 0.1%, 2.0% 상승을 기대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