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우려감속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유가와 금 시세가 급락하며 곡물시장도 약세장을 면치 못했다. 유가의 경우 5% 이상 급락했고, 금 시세도 3.5%나 하락했다.
소맥(밀) 선물은 달러 강세와 함께 수출 수요도 부진한 것으로 지적되며 낙폭이 확대됐다.
옥수수 선물도 2% 이상 하락하며 소맥(밀)과 함께 11월 중순 이후 하루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대두 선물도 동반 약세장이 연출되며 2% 가까이 빠졌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19.75센트, 3.3% 하락한 부셸당 5.80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도 13.75센트, 2.3% 내린 부셸당 5.80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18.5센트, 1.7% 빠진 부셸당 11.0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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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