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중국의 11월 신규대출 규모가 시장의 예상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중국 런민은행(PBOC)은 11월 중국 은행들의 대출규모가 5622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5870억 위안을 기록한 지난 10월에 비해서는 둔화됐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500억 위안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가운데 11월 총통화(M2)는 전년대비 1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지난 10월 M2 증가율은 12.9%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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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