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올 1월부터 11월까지 그리스의 예산 적자 규모가 전년 동기대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긴급세금을 통해 확보하려던 추가 세수가 긴축 정책으로 인한 침체로 낭비된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 그리스 재무부는 올 1월부터 11월까지 정부 예산적자 규모가 전년 동기대비 5.1% 늘어난 205억 2000만 유로(271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리스 재무부가 발표한 그리스 예산 적자 집계치에는 지방정부 및 사회보장 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