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영국을 제외한 유럽연합(EU) 26개국이 참여키로 한 신 재정협약이 내년 3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헤르만 판 롬푸위 EU 상임의장이 밝혔다.
롬푸위 의장은 13일(현지시간) 유럽 의회에 참석해 “늦어도 (내년) 3월 초까지 신 재정협약 서명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와 유럽재정안정메카니즘(ESM)의 한도인 5000억 유로가 적합한지와 관련해서도 검토작업이 3월까지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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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