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컴퓨터주변기기 전문 유통사인 피에스코(대표:박상원 www.piesco.co.kr)는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 Tt eSPORTS(www.ttesports.com)의 ‘AZURUES(아주러스)’와 ‘AZURUES Mini(아주러스 미니)’ 게이밍 마우스 2 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MMORPG 및 FPS, RTS 게임 모두에 적합한 두 제품은 옵티컬(광센서) 엔진을 탑재했다. 옵티컬 엔진은 고급형 제품에서 그 성능이 입증되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광센서의 정밀도에 따라 사용자의 성능 체감이 달라지기 때문에 게이밍 마우스의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또한 400/800/1600의 3단계 DPI 설정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빠른 손 움직임에도 일관된 트래킹(consistent tracking)과 정확한 목표 설정이 가능한 것이 두 제품의 특징이다.
AZURUES(아주러스)는 고급형 마우스의 옵션 중 하나인 무게추를 마우스 밑부분에 적용하여 세밀한 무게조정이 가능하며, 총 3개(개당 4.5g)의 무게추로 나뉘어 게이머가 원하는 무게로 피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살아있는 듯한 느낌의 Pause-Break 조명 시스템을 채택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종전 Tt eSPORTS 고유의 이니셜인 ‘Tt’ 마크를 ‘드래곤‘ 로고로 수정. 업그레이드 해서 출시했다.

AZURUES와 AZURUES Mini는 일본산 오므론(OMRON©)의 게이밍 스위치를 채택하여 높은 수명과 더불어 최상의 클릭감을 제공하며, 최적의 슬라이딩을 위해 바닥의 접촉면을 테플론(Teflon) 재질의 패드를 부착하여 고각도 조정 및 마우스 이동시 발생하는 마찰을 최소화 시켰다.
두 제품 모두 게이밍 마우스답게 산업용 품질의 고무 코팅으로 마감하여 우수한 그립감은 물론 장시간 사용시에도 땀으로 미끄러지는 현상을 방지해주며, 좌ㆍ우 대칭 디자인을 통해 왼손잡이 사용자나 오른손잡이 사용자 구분 없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USB 2.0 기반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설치, 제거가 간편하며, 높은 입력속도와 안전한 데이터 전송을 위해 금도금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뿐만 아니라 USB 단자와 마우스를 잇는 고급 케이블은 선 꼬임 방지는 물론, 온도가 낮아지면 뻣뻣해지는 일반 케이블에 비해 유연함을 보이기 때문에 뛰어난 환경 적응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번 출시된 신제품 마우스 2종은 내년 초 방송예정인 판타지 드라마 ‘히어로’에도 메인 촬영 협찬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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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