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국민은행(행장 민병덕)의 스마트폰 뱅킹서비스인 'KB스타뱅킹'이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1년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 해 동안 새로 발표되거나 업데이트된 모바일 앱 중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앱을 선정하는 행사다.
지난해 4월 출시된 KB스타뱅킹 서비스는 지난달 말 이용자가 200만명을 넘어서며 국내 최고의 금융어플리케이션으로 입지를 다졌다.
국민은행은 그동안 스마트폰 이용고객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정확히 분석해 차별화된 스마트폰 전용상품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지난해 10월 금융상품과 게임을 접목한 'KB Smart★폰 예금/적금'을 출시했으며, 지난 5월에는 개인블로그와 SNS를 연계한 '드림톡적금'을 선보이는 등 신개념의 트렌드 상품을 선보여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 11월 21일에는 다양한 PC환경 및 스마트기기에서도 동일한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전면 시행해 모바일웹 기반에서도 모든 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이용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높임과 동시에 시각장애인들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폰에 특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스마트폰 이용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