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은행 9일 내년 경제성장전망 브리핑.
"내년도 성장률이 크게 떨어진 요인은 전체적으로 보면 수출 신장세가 둔화돼서다. 4분기 수출이 물량 기준, GDP 기준으로(통관기준과 달라) 소폭이지만 마이너스를 보이지 않을까 한다. 이런 흐름 자체가 내년 1분기 이어져서 전반적으로 1분기 낮은 수준으로 가는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본다.
성장전망 자체의 하방리스크가 크다. 3.7% 전망치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망치이지만 하향 조정될 여지가 위로 갈 여지보다 크다는 측면이다. 이 수치를 보수적으로 봤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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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