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닛산은 7일 서울 성수동 한국닛산 교육센터에서 실시한 ‘2011 NISTEC/NISAC 서비스 기능 경진 대회’에서 SC모터스 배상준 대리와 반도모터스 김홍원 대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닛산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이 대회에는 전국의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 딜러社 중 9개 딜러에서 선정된 총 17명의 경연자가 참가해 실력을 다퉜다.
이날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배상준 대리(서비스 테크니션 부문)와 김홍원 대리(서비스 어드바이져 부문)는 닛산 본사에서 수여하는 상패와 내년 일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NISTEC/NISAC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는 “앞으로도 더 훌륭한 인적 자원을 개발하는데 힘쓰고 이를 바탕으로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한 닛산/인피니티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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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