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대한뉴팜이 투자한 광구개발기업 록시사는 BNG광구(아이르샤글)의 파일럿 생산 개시를 위한 최종 단계인 가스연소 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뉴팜은 "오는 2012년 2/4분기부터 54번 유정과 805번 유정에서 파일럿 생산 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광구 개발의 일환으로 806번 유정도 테스트와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월 록시사 데이비드 CEO(대표이사)는 "고대했던 광권계약연장을 받아 GCA사로부터 평가받은 9억 배럴의 자원량 중 일부를 평가하고 탐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대한뉴팜은 투자한 카자흐스탄 광구 중 하나인 BNG광구에 대해 탐사단계부터 생산단계까지 전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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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