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11월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대치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재무성은 11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3047억 6300만 달러로 전월의 1조 2098억 8200만 달러에서 늘어난 동시에, 사상 최대치 규모라고 발표했다.
일본 당국은 지난 10월28일에서 11월28일 사이 통화개입 명목으로 9조 916억엔을 지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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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