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용총리는 특히 경제력이 약한 유로존 회원국은 유로존이 해체될 경우 연간 GDP의 절반이 축소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의회 연설에서 "일부에선 유로존 해체시 경제력이 강한 국가는 25%, 경제력이 약한 나라들은 약 50%의 GDP 감소를 겪게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유로존 해체에 따르는 대가는 엄청나며 유럽 대륙은 붕괴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용총리는 유로존 재정 운영체계 강화를 위한 프랑스-독일 구상을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한 뒤 내년 말까지 비준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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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