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YTN이 종편 출범에도 불구하고 보도전문채널로서의 입지는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YTN은 전거래일보다 120원, 4.02% 오른 3105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최윤미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보도전문채널 특성상 타 채널 대비 광고 수익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보도채널 경쟁사인 MBN이 종편 사업개시와 함께 보도전문채널 사업권을 반납했다는 점에서 향후 동사의 경쟁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종편과 함께 개국한 연합뉴스의 보도전문 채널인 '뉴스Y'는 하루 4~5시간 방송에 그치고 있어 동사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