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5일(현지시간) 11월 서비스업지수가 52.0을 기록, 직전월인 10월의 52.9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 조사 예상치인 53.5를 하회하는 결과로 작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지수가 50 이상이면 경기 확장, 50 이하면 경기 위축을 가리킨다.
ISM 서비스업 신규주문지수는 10월의 52.4에서 11월 53.0으로 개선됐다. 반면 고용지수는 10월의 53.3에서 11월 48.9로 하락,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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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