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파루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1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루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앞서 파루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조달목적으로 110억원(138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러한 여파로 이날 장 초반부터 파루 주가는 하한가로 시작했다. 이 시각 현재 매도물량 잔량은 290만주 이상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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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