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동부증권이 전일 장 후반 홈트레이딩시스템 (HTS)에서 일부 오류가 발생, 고객들이 손실 보전을 요구했다.
30일 동부증권 관계자는 “전일 장 후반 HTS상에서 ‘실시간화면’창에서 오류가 발생, 일부 투자자들이 손실 보전을 요구했다”며 “현재까지 4~5명 정도의 손실 사례를 접수했으며 이들의 손실은 전액 보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정확한 손실 규모는 파악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장 후반 동부증권 HTS의 '실시간 화면' 창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원장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하는 ‘실시간화면’에서 오류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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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