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10월 생산활동이 시장의 예상보다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0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보다 2.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1.0% 증가할 것이라던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출하지수는 93.3으로 전월비 0.6% 증가했으며, 재고지수는 103.5를 기록, 전월비 0.8%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기업들은 광공업생산이 11월에 0.1% 감소세를 보인 뒤 12월에는 2.7% 증가세로 전환할 것이란 전망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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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