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한미FTA 비준은 한국 국가신용등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평가했다.
28일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한미FTA는 특히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무역장벽이 제거됨으로써 투자 증대 효과를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수출 및 성장 촉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또 한미FTA로 인해 한국 경제 경쟁력과 효율성은 제고될 것이며, 한미 관계 역시 강화돼 한반도 내 지정학적 리스크 축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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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