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중국 게임사 더나인(대표 주준(朱))이 개발한 2D 횡스크롤 MORPG ‘명장 온라인’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명장 온라인’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간편한 조작과 경쾌한 액션이 특징인 게임이다. 기존 삼국지의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어둠을 지배하는 파황과 4신(神)의 대립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선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테스트를 통해 2년여의 기간 동안 재정비한 ‘명장 온라인’의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 형식으로 실시되며, 테스터 모집은 다음달부터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테스트 기간 동안 네오위즈PC방에서는 사전 신청 없이도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