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10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하락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0월 독일 수입물가가 월간으로 0.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 0.6% 상승세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며 전문가 예상치인 0.2% 하락 역시 밑도는 결과다.
연간으로는 6.8% 오르며 직전월 결과이자 전망치인 6.9% 상승세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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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