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HMC투자증권은 CMA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해 고객기반을 탄탄하게 다져 나가고 있다.
HMC투자증권의 CMA H는 소액 지급 결제 서비스 실시와 함께 기존 CMA의 수익률과 부가 혜택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CMA H는 단순히 높은 금리만 주는 예금상품이 아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기존 CMA의 수익률에 더불어 부가혜택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CMA H 계좌 하나로 입출금 및 인터넷뱅킹, 각종 결제업무 등 소액결제서비스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식, 채권, 수익증권, CD/CP 등을 손쉽게 거래할 수도 있다.
여기에 CMA H는 신용카드와 같은 포인트 제공, 체크카드, 교통카드 기능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증권사 상품으로서 주식매매나 펀드 매매와 같은 증권서비스와 연계되어 편리하게 증권관련 업무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하루만 맡겨도 연 3.25%의 높은 수익률을 누릴 수 있다. HMC투자증권 CMA계좌로 급여이체 지정시 익월부터 0.1%의 추가금리로 연 3.35%를 받을 수 있고 매일 이자분까지 자동재투자됨으로써 일복리 효과를 노릴 수 있어 수시입출금과 동시에 고수익까지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HMC투자증권측은 CMA H를 통해 현대카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CMA H는 현대카드의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와 연계돼 있어 현대카드의 기존 신용카드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CMA H 현대체크카드 사용 시 M포인트 0.5% 적립 또는 CGV 1500원 캐쉬백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M포인트로 자동차, 주요, 항공, 쇼핑, 주식·펀드수수료 최고 30%까지 결제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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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