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co.kr)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다동 YG타워 7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21일 밝혔다.
데와 라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지점장은 “발리 증편 등 기존 업무 강화와 업무 세분화로 마케팅 직원 등 인원을 확충해 사무실 공간이 부족하게 됨에 따라 사무실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으로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실 이전과 함께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승진이사도 함께 단행했다. 강상우 부장이 영업총괄 이사로 김경해 차장이 예약발권부 부장 등으로 승인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 항공사로서 1949년 첫 운항을 시작한 이래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베테랑 항공사이다.
1989년 10월 한국으로 첫 취항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세계 19개국, 인도네시아 국내 32개 도시를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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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