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가 주가가 M&A(인수합병)효과를 무색케 하고 있다. 인프라웨어가 언어인식 관련 솔루션 업체인 디오텍 인수소식에도 불구하고 낙폭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인프라웨어 주가는 전일 보다 3%이상 급락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프라웨어의 디오텍 인수발표 전까지 상승곡선을 그린 뒤 차익매출이 출회되는 것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앞서 인프라웨어 주가는 전일까지 상승세를 타며 52주 신고가인 1만555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같은날 인프라웨어는 현금 140억원을 투자해 디오텍 지분 21.7%(대주주 지분)와 경영권 인수를 발표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