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S산전은 16일, 이날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월드스마트그리드 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S산전은 단일 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인 총 3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스마트그리드 토털 솔루션을 선보인다.
LS산전은 이번 전시에서 ‘그린 이노베이터스 어브 이노베이션(Green Innovators of Innovation)’이라는 컨셉으로 실질적으로 참관객들이 스마트그리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그리드체험존에는 스마트 홈, 스쿨, 스마트 빌딩, 팩토리에 대한 솔루션과 함께 전기자동차 시장에 대비한 그린카 솔루션이 전시되고 그외 다양한 체험존이 설치된다.
LS산전 관계자는 “지난해 스마트그리드 위크 당시보다 전시 규모가 크게 확대된 만큼 LS산전의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최대 규모로 참가하게 됐다”며 “체험과 솔루션 부분을 분리해 참관객 별로 특화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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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