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블레이드앤소울 상용서비스는 내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홍종길 연구원은 16일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의 3차 CBT를 2012년 1분기에 실시한 후에 OBT(Open Beta Test)와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금년말이나 내년초로 제시됐던 OBT 일정에서 늦어지는 것이지만, 개발 차질이라기 보다는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CBT 이후 수정이나 보완 기간을 감안하면, 상용화는 2012년 2분기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한, 길드워2는 2011년 연내 북미/유럽에서 CBT를 진행하고, 2012년 중반에 상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지스타에서 길드워2 한글 체험버전을 공개했는데, 다양하고 차별화된 컨텐츠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와일드스타는 길드워2대비 6개월에서 1년 정도 차이로 개발되고 있어 2013년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 상용화 일정이 조정되면서 2012년 매출액과 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12.3%, 28.2% 하향조정하지만, 전년대비 각각 34.6%, 86.0%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