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한국닛산은 지난 13일 강남 전시장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 톱4 선정 팀에게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를 전달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14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슈퍼스타K 톱4에 오른 울랄라세션, 투개월, 크리스티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1일 막을 내린 슈퍼스타K 시즌3에서 닛산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의전 및 특전 차량 등을 지원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부상으로 제공된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을 갖춘 닛산의 아이코닉 모델이다.
넓은 실내 및 트렁크 공간, 다양한 수납공간, 파격적인 가격으로 20~30대 남녀는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활용도를 갖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켄지 나이토 대표는 "자신의 꿈을 향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이 큐브의 독창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시청자들에게 부각시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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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