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헤르만 판 롬푸위 유럽연합(EU) 상임의장은 11일(유럽시간) 유로존은 지금 생존을 위한 싸움과 직면해있으며 자신은 유로존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유로존의 강력함은 가장 약한 회원국의 체력과 비례한다면서 유로존 회원국간 경제적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롬푸위의장은 "우리는 지금 EU-유로존의 물질적, 그리고 상징적 심장에 영향을 미치는 위기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면서 "이는 생존에 관한 위기며 우리는 이를 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탈리아와 관련, 의회가 경제개혁패키지를 승인해야 하며 이 개혁안이 시행될 경우 이탈리아의 신뢰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실행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