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의 정책 금융기관 5곳의 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등급 전망이 상향 조정된 정책 금융기관은 한국정책금융공사,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IBK 기업은행 및 농협 등 다섯 곳이다.
피치는 농협을 제외한 나머지 정책 금융기관 네 곳의 IDR 등급은 한국 국가신용등급과 같은 'A+'로 유지했고, 농협의 등급은 'A'로 유지했다.
앞서 피치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에 이어 한국도로공사 등 공기업 11곳의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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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