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효성은 평택 소사벌택지지구 B-4블록에 위치한 ‘평택 新비전동 효성 백년가약’ 선착순 특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효성은 중도금 60% 전액무이자 및 발코니 무료확장 등 조건을 파격적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기존 계약자들에게도‘계약조건 보장제'를 도입해 변경되는 분양 조건을 소급 적용받을 수 있도록 했다.
평택 新비전동 효성 백년가약은 지하 1층~지상15층, 총 2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058가구로 구성됐다. A타입 418가구, B타입 408가구는 탑상형으로, C타입 232가구는 판상형으로 공급된다. 특히 이 아파트는 전세대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소사벌택지지구 내에서 가장 큰 단지규모를 자랑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합정동 868-1, 롯데마트 평택점 맞은편 비전지하차도 측면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2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577-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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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