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소셜 커머스 사이트인 그루폰이 뉴욕증시 상장 후 거래 첫 날인 4일(뉴욕시간) 장중 46% 급등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루폰은 3일 IPO에서 주당 20달러에 3500만주를 발행, 7억달러를 조달했다.
그루폰은 당초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IPO문건에서 16~18달러에 3000만주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수요가 몰리면서 이를 초과했다.
그루폰의 주가는 뉴욕시간 4일 오전 11시 3분 현재 37% 가까이 오른 27.20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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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