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우유는 맛과 영양소의 균형을 살린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무지방’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오리지널’과 ‘저지방’에 이어 서울우유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서울우유 전용목장의 1급A원유를 이용해 무지방, 무콜레스테롤로 만들었으며, 칼로리도 일반 우유의 절반으로 줄여 건강과 아름다움에 관심이 높은 20~30대 여성에게 좋다.
특히 우유가공분말와 유청파우다믹스를 사용해 타 무지방 우유와 다르게 맛의 깊이와 깔끔함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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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