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커 의장은 1일(현지시간) 프랑스 RTL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게오르게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의 국민투표 결정은 이미 불안정한 시장 상황을 한층 악화시켰다"며, "이번 결정은 유럽 파트너들과 논의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내린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오는 주요 20개국 (G20)정상회의에서 그리스 국민투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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