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처방약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백악관 관리가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오바마 대통령이 처방약 부족사태를 해결하고 차후 유사 사태를 방지하며, 소비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연방식품의약국(FDA)에 명령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의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행정명령을 통해 일련의 경제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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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