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를 국빈방문 중인 후 주석은 베르너 파이만 오스트리아 총리와의 회동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유로존의 경제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유럽은 위기를 해소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했다.
후 주석은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에 있어 주요 역할을 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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