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3대 신용평가기관들이 포드자동차의 신용 등급을 한 단계 추가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3대 신용평가기관들은 지난 10월 19일 포드자동차와 노조간 4년 기한의 단체협약이 승인된 이후 포드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높였으며 현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무디스는 27일(목) 포드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린 데 이어 한 단계 추가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또 포드사에 대한 전망도 추가로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앞서 S&P와 피치는 지난 한주간 포드의 새 단체 교섭을 근거로 포드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렸다.
지난 4일 포드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잠정 단체교섭에 합의했다는 발표가 나온 뒤 이 회사의 주가는 약 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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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