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러시아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기준이 되는 재할인율을 비롯해 모든 금리를 동결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재할인율을 현행 8.25%에서 동결하고, 익일물 예금금리도 3.75%로 유지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중앙은행 측은 "물가 압력과 경제성장 둔화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해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대다수 전문가들은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