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시간대로 접어들수록 점차 낮아지는 양상이다.
나경원 후보 캠프는 현재 시간대마다 올라오는 투표율에 촉각을 기울이는 가운데 오후 이른 시간대보다 활기를 보이고 있다.
광화문 프레스센터에 위치한 나 후보의 선거캠프에는 오전부터 많은 취재진이 몰리면서 발디딜 틈이 없다.

나 후보 캠프의 취재진들은 실시간 현장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캠프가족들은 선거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선거캠프에는 선거 상황을 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 6개가 설치됐으며 캠프가족들은 투표율과 선거동향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한편 나 후보는 투표가 끝나는 오후 8시경 캠프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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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