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9시 1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터치패드로 널리 알려진 모바일 솔루션 업체 시냅틱스(SYNA)가 본격적인 주가 상승 흐름을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턴 에이지는 시냅틱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이 같이 주장했다.
시냅틱스의 매수 근거로 스턴 에이지는 세 가지를 꼽았다. 회계연도 2012년 이익 전망이 보다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조정됐고, 이에 따라 향후 전망과 관련된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판단이다.
이와 함께 터치스크린 관련 260건에 이르는 특허 자산의 가치가 최근 모바일 기기 시장 확대와 함께 동반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특허 자산의 재평가에 따라 기업 내재가치가 상승했고, 이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얘기다.
또 시냅틱스에 대한 월가의 투자심리가 지나치게 부정적이며, 펀더멘털이 아닌 심리에 따라 주가 상승이 제한된 만큼 공격적인 베팅이 유효하다고 스턴 에이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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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