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한항공은 26일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3일 동안 강서구 저소득층 자녀 및 김포공항 인근 소음피해지역 어린이들을 대한항공 본사 및 제주도로 초청하는 항공체험 및 제주견학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강서구 신월동 및 부천시 고강동에 거주하는 김포공항 인근 어린이 19명과 강서구 공항동, 등촌3동 거주 저소득층 어린이 18명 등 총 45명이 참석해 뜻 깊은 시간을 나눴다.
대한항공은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이날 오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와 김포공항을 둘러본 후 제주공항으로 이동해 공항 곳곳을 견학한다. 이 후 제주관광도 예정돼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항공 관련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2일 총 300팀의 어린이들을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 초청해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키자니아 서울’에 초청해 조종사, 객실승무원 등의 직업을 체험케 하는 행사를 가지는 등 다양한 어린이 대상 행사를 개최해 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