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일동제약이‘큐란',‘후루마린' 등 주력 품목의 부진으로 전문의약품 실적이 감소함에 따라 3분기 매출이 0.5% 성장하는데 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26일 "큐란, 후루마린 등 주력품목의 부진과 틈개 제네릭 시장에서 양호한 성장을 보였던 전문의약품은 최근들어 약가 인하와 상위 업체의 정비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라며, "3분기 매출은 0,5% 성장했지만 4분기 전문의약품 매출은 8.4%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영업이익 역시 상품 매출 증대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56.5% 감소한 44억원에 머물렀다.
그러나 배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부진한 실적 예상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동제약의 주가는 PBR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존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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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