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웅진루카스투자자문은 20일 증시 급락과 관련 “계량적분석에 따르면 단기적 하락에 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문진식 웅진루카스투자자문 전략운용본부장은 이날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계량적 분석툴에 따르면 단기적으로는 상승이 버거운 시점까지 왔다”며 “오늘 급락은 상승추세에서도 항상 나타나는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급락은 ‘기술적인 조정’이며 추가적인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문 본부장은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지만 오늘 나타난 급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느냐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라며 “상당기간 답보 상태를 보이는 기간조정 가능성과 반등이 나타날 가능성을 각각 절반 정도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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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