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제일모직이 이번 시즌 런칭한 유럽 감성의 클래식 브랜드 데레쿠니(DERERCUNY)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인의 여성 셀레브리티와 함께 한 자선캠페인 및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데레쿠니는 이번 자선 캠페인을 통해 ‘희망의 뱅글(팔찌)’을 특별 제작,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기부한다.
데레쿠니는 ‘희망의 뱅글’ 출시와 함께, 셀레브리티 6인이 함께 한 자선 화보도 공개했다. 탤런트 정혜영을 비롯해 최여진, 변정수, 아나운서 강수정, 평창 올림픽 유치위 대변인 나승연, 발레리나 김주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레브리티 6인이 아름다운 나눔을 위해 뜻을 함께 해 눈길을 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물씬 풍기는 뱅글은 총 4가지의 스타일로 제작돼 각 셀레브리티의 개성을 표현했다.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데레쿠니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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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