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과 스카치블루 스페셜을 맛과 향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998년 출시된 이후 맛과 향이 한번도 변하지 않았던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은 위스키 애호가들이 한층 부드럽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스코틀랜드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의 새로운 블렌딩 기술이 적용됐다.
맛과 향은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형성해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적합하게 만들었다.
또한 디자인 측면에서는 기존의 라운드형 유리병에 중후한 느낌의 종이라벨을 사용해 위스키의 정통성을 부각시켰으며, 마개를 감싸는 쉬링크 필름과 포장케이스를 골드컬러로 바꿔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스카치블루 시리즈의 매출 가운데 약 70%의 비중을 차지하는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과 '스카치블루 스페셜'의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부드러운 맛과 향, 그리고 고급스러움으로 스카치블루의 애호가들의 품격을 최상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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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