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 이대통령이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사저 문제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본의 아니게 사저문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며“사저문제는 대통령실장을 중심으로 빠른 시간 내에 전면 재검토해서 결론을 내려달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서 김인종 경호처장은 이미 대통령께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최금락 홍보수석은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