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장근석 댄스’로 알려진 셔플댄스가 온라인 댄스게임 엠스타에서 공개돼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에서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대표 구준회)가 개발한 엠스타가 최근 인기 배우 장근석씨가 방송에서 춰 화제가 된 셔플댄스 원곡인 ‘파티 록 앤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셔플댄스'는 일렉트로 힙합 듀오 엘엠에프에이오(LMFAO)의 노래 '파티 록 앤썸'(Party Rock Anthem)에서 소개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춤으로, 양 발을 바꿔가며 토끼가 깡총거리듯 추는 듯한 화려한 스텝이 특징이다.
엠스타는 이미 기존에 이 곡을 서비스해왔으나 이번 셔플댄스의 인기에 발맞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신 버전을 공개한 것.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은 원곡의 느낌을 살려 셔플댄스의 춤 동작을 완벽하게 구현시켰으며 의상 등의 코스튬까지 그대로 재현해 이용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넷마블 지종민본부장은 “이번 셔플댄스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유행에 뒤쳐지지 않고 셔플댄스 열풍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엠스타에서 마음껏 즐겨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항상 빠른 업데이트와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최고의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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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