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쏘울 스타일 팩’을 신규 출시하고 12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쏘울 스타일 팩은 기존 선택사양이었던 디자인 및 안전사양을 기본화한 게 특징이다.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16인치 플라워 휠 등 디자인 관련 선택 사양을 기본화했다.
또한 ▲VSM(차세대 VDC) ▲액티브 & 슬라이딩 헤드레스트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 안전사양도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버튼시동 스마트키 ▲풀오토 에어컨 ▲프로젝션 헤드램프 ▲앞유리 자외선 차단 글라스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편의사양도 기본 제공된다.
1.6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쏘울 스타일 팩의 판매가격은 17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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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