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분양하는 ‘세종시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지난 7일 개관 이후 만여명이 넘는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세종시 푸르지오는 세종시 첫 민간분양아파트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푸르지오는 교육 특장점을 보유한 입지 장점과 최대 규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공무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문의: 1577-9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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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